Surfaces

Solanum Steel™

산화스틸, 솔라넘 스틸™

솔라넘 스틸™(Solanum Steel™)은 재이너에서 개발한 산화스틸 제품으로 깊고 풍부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솔라넘 스틸™은 자연 산화 과정을 촉진시킨 후 그 결과물을 표면에 안착시켜 탄생하며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산화스틸의 기원

1980년 초, 윌리엄 재이너는 일반 강철에 비해 부식에 강한 합금강을 지칭하는 ‘산화스틸(weathering steel)’이라는 낱말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이후 업계에서 유명해지면서 Cor-Ten이라는 이름으로 상용화되었습니다. Cor-Ten의 상표권은 미종합철강회사 US Steel에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후 몇 년간 산화철의 유명세는 특정 환경에서 내부식성이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는 단점 때문에 꾸준히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자재 특유의 느낌을 선호하는 고객들은 많았지만 철에서 발생한 녹이 인접 표면에 영향을 준다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재이너는 이를 해결할 표면 처리 기법을 개발하였습니다.

솔라넘 스틸™

재이너는 푸른빛을 내뿜는 진한 붉은색 솔라넘 스틸™로 불용성 마감을 달성하였습니다. 솔라넘 스틸™은 낙서와 물에 강할 뿐만 아니라 제대로 설계될 시 녹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재이너는 40년 넘게 산화스틸 제품을 사용하였으며 재이너 공장을 비롯해 백여 건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엔지니어링, 제작, 설치 및 산화철의 건축물 및 예술품 적용 부문에서 재이너는 세계 최고의 경험과 전문성을 자랑합니다.

The Guggenheim Museum in Las Vegas.

솔라넘 스틸™ 파티나 개발

솔라넘은 원재료인 강괴에서부터 만들어집니다. 재이너는 제강 및 압연 공장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 사전 검수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시방에 따른 정확한 자재 및 원자재 조달과 제작이 가능해집니다.

강괴는 재이너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압연 공장에서 가공되며 충실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집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보통의 경우처럼 염기성강과 똑같이 취급할 경우 오염물이 선이나 원형 모양의 얼룩, 변색 등의 형태로 표면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재이너의 파티나 담당 엔지니어들은 모든 자재의 표면을 철저히 검수합니다. 먼저 솔라넘 스틸™의 기본이 되는 금속제 표면을 세척한 후 산화물 및 오염물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이 단계는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실행되어야 합니다. 모든 준비가 완벽히 끝난 후 재이너는 표면을 산화 제2철로 만듭니다. 이는 엷은 오렌지 빛을 띠며 질감은 약간 딱딱합니다.

노란색이나 주황색 파티나는 진한 색의 파티나 만큼 영속적이지 않습니다. 코팅 처리를 하여 내구성을 보강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벗겨지고 녹이 발생하여 주변 표면을 오염시킵니다. 재이너는 주황빛의 산화물을 특정 지점까지 계속 자라나게 한 다음 표면에서 다시 산화물을 제거합니다. 그런 후 특수 탕에 담가 산화 제1철, 혹은 수산화 제1철의 수산화 산화물을 만듭니다. 이 단계에서 자재는 불용성이 됩니다.

수산화 산화물이 특정 지점까지 형성되고 나면, 최종적으로 또 다른 탕에 담가 산화물이 고정될 때까지 산화를 천천히 진행시키며 제품을 완성합니다.

사전 얼룩 방지

고정된 솔라넘™ 마감은 문질러도 벗겨지지 않으며 인접 표면을 오염시키지도 않습니다. 솔라넘 스틸™의 산화 과정은 주변 표면의 얼룩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제거하기도 합니다.

솔라넘 스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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